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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삼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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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개의 게시물이 있습니다.

야생산삼,산삼, 산양산삼 토종 고려인삼씨종과 중국삼 특성에 대해 알아보는…
관리자2019-03-08조회 : 3692
중국삼이 우리삼형태와 특성이 똑같다면 육안 감정이란 한계로 우리삼으로 결론을 내야합니다.삼을 정확히 아는분들도 중국삼일지라도우리삼과 100%같으면 우리삼으로 판정을 합니다.그러나 우리삼과 100%같은 중국삼은 많이는 없다는 겁니다.가지 비슷하다고 중국삼이라 함부러 말하게 된다면 큰 오류를 범하는 일이 될것입니다.중국삼(전칠삼)의 특성: 중국삼도 우리삼과 마찬가지로 전칠삼을 사람이 재배함에따라 형태나 특성이 모두 다릅니다.. 다만 중국인들 대부분은 삼으로 부릅니다.우리와 틀리게 명칭이 그다지 많지 않습니다.뇌두: 대게 중국 재배삼은 죽절형태를 보이다 나이가 들면 뇌두가 자라면서​나무 통처럼 통죽절 형태를 띱니다..뇌두는 길으나 나이가 뇌두만큼  많지는 않습니다.. 중국 야생산삼들은 우리삼 뇌두와 비슷한 부분도 많습니다.색상: ​대게 흙에밴 황토 비슷한 색깔과 거무틱틱하고.탁하며.진한누런색상등등.나이에 맞지않게 색상이 나이들어보이고,워낙 독특한 색상이있어 글로 표현하긴 그렇고 우리삼과 비슷한 부분도 있으나 대게 유심히 관찰하면  우리삼과는 틀린부분이 많습니다.      우리 인삼씨종이나 장뇌씨종의 각 환경에따라, 나이에 따라 색상이 변화되는과정,토질에의한 색상의변화,나이가 들었을때 강원도 또는 고지대삼과  중부지방이하 에 나오는 삼의 색상변화등 어느정도 알고 있다면 구별할수 있으리라  생각이 듭니다. 몸통:  주름(가락지)이 없거나 조금있고,주름이 깊고 까만흙이 끼어있고,주름이 밑으로 내려가면서 풀리지않고 뿌리끝까지 나있고,몸통에서 빠져나가는 뿌리에 살이 찌고,위 몸통보다 밑으로가면서 더 통통해지며,옥주가없고 돌기형성이 우리삼과 차이가 있으며 미가 힘이없고, 재배삼은 미가 몰려있으며 여러모로 차이가 납니다.그  외 여러가지 특성이 더 있습니다. 위 세가지는 중국 재배삼과 야생산삼의 특성을 적어놓은것입니다.특성이 빠진 부분도 있지만 위 세가지만 정확히 안다면 그 다음은 본인 몫입니다. 고지대 산을 오르며 거친 돌구뎅이나 바위 위 부엽토나 어려운 환경속에서 삼을 채심해 본적이없이 삼을 논하는건 자칫 오류를 범헐수있다는 말을 아셔야 힘들게 고생해서 채심한 삼을 중국삼으로 오인하여 채심자 맘에 상처를 입히는 일은 없어야 할것입니다.할말은 아직 많으나 글로 쓰기엔 한계가 있어 이만 줄입니다..두서가 없고 모든삼이 100% 이렇게 됀다는 말이 아님을 아시고 이해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모든게 투명하다면 논쟁이 없습니다..중국삼이면 당당히 중국삼이라 판매하고 우리삼이면 어떤삼이지 정확히 설명하고 판매한다면 아무 문제가 없을터 삼을 삼으로 안보고 사심이 들어가면 언젠간 자기 스스로를 옥좨일 것입니다.제가 삼을 조금안다고 아는척하는게 아닙니다..이해해주시길 바랍니다..글로써 특성을 자세히 적지못해서 미안합니다..시간이 너무걸리는군요!!위 모든 이미지의 저작권은 전통심마니를 사랑하는 모임(심사모)에 있으며 위 글은 윤민호 원장님이 직접 서술한것을 인용하였습니다.출처- 전통심마니를 사랑하는 사람  윤민호   

야생산삼,산양산삼, 산삼 토종 고려인삼씨종과 중국삼 특성에 대해 알아보는…
관리자2019-03-08조회 : 4728
토종 고려인삼씨종과 중국삼 특성에 대해 알아보는 두번째 시간입니다.  강원도 저지대와 고지대 삼들에대해      강원도는 대부분 중부이하 지방과 틀리게 인삼역사가 짧습니다..산속에 인삼을 심는경우도 많았습니다..강원도 사람들은 산속 묵밭에  심은 삼들도 대게 장뇌라고 했습니다..그 씨앗은 밑에지방 인삼씨와 틀리게  ​산의 토양에 적응해 성장이 틀립니다..    강원도 사람들은 예전부터 인삼씨종이 아닌 장뇌씨앗을 산에 뿌리거나 심었습니다..​ 그러기에 밑지방 인삼씨보다 야생에 적응해 생명력이 인삼씨종보다 강합니다.. ​장뇌씨종은 한계수명도 길지만 산삼처럼 성장하는 삼도 많다는겁니다..이유는 수명이 길기 때문입니다..조사하여본결과 40년을 넘기는 삼들도 있습니다..        대게 강원도에서 현재 채심돼는 삼들중 나이먹은 삼들은 장뇌씨종이 번식한삼들입니다..이 장뇌씨종이 중국삼과 유사한 부분이 있으나 삼을 정확히 아시는  분들은 허허 웃습니다..그러하기에 각각 우리 고유의 씨종을 정확히 알면 삼을보는  눈이 트일것입니다..대게 장뇌씨종은 인삼씨종 비해 색상.형태.횡취유무가 차이납니다.  ​몸통에 주름이많고 형태가 인삼씨종과 틀리고 뇌두가 죽절이라해서 중국삼으로 오인할수는 있으나 좀더 고려인삼 씨종에 공부를 하다보면 틀리다는걸 알수있습니다.  삼씨를 땅에 심은 씨와 그냥 뿌린씨는 뇌두에서 차이를 보입니다..     그럼 밑에지방 인삼씨를 강원도 고지대에 뿌릴경우입니다. ​ 환경차이로 저지대와 틀리게 성장이 늦는 삼들이 대부분입니다..10~13년 사이로   3구나4구로 달을 다는 경우가 많습니다..(예외도 많음)뇌두역시 밑지방처럼 몸통에   ​눌러붙지 않는 경우도 많습니다..물론 10년 미만에도 환경에 따라 일찍 자라는 삼도 많습니다..    강원도 저지대와 높은 고지대의 차이가 많습니다..높이 올라갈수록 성장도 느리고 ​한계수명 차이폭도 큽니다..물론 토질차이도 있습니다.. ​ 몸통에 주름은 진짜 횡취일수 있으나 돌구뎅이나 고지대 환경에 의해 주름이 많습니다..이와같듯 환경에 따라 토질에따라 산의 높이에따라 천차만별입니다..     다만 분명한 것은 중국삼하고는 틀린 부분이 꼭 있다는 겁니다..   위 모든 이미지의 저작권은 전통심마니를 사랑하는 모임(심사모)에 있으며위 글은 윤민호 원장님이 직접 서술한것을 인용하였습니다.출처- 전통심마니를 사랑하는 사람  윤민호  

야생산삼,산양산삼, 산삼 토종 고려인삼씨종과 중국삼 특성에 대해 알아봅시…
관리자2019-03-08조회 : 3700
 오늘은 토종 고려인삼씨종과 중국삼 특성에 대해 알아보려고 합니다.그전에 먼저  논쟁이 많은 강원도 삼과 중국삼이 있습니다. 비슷한 삼의 형태와 특성들이 많아서 논쟁이 일어나는데요, 여기서 문제는 중국삼을 우리삼으로 속인다는것입니다. 중국삼을 그냥 중국삼으로 팔면 아무 문제가 없을텐데..이처럼 우리삼과 중국삼을 알아볼수 있도록 각 삼의 특성에 대해 공부해 보도록하겠습니다. ​ ​ 우리 토종 고려인삼씨종과 중국삼 특성에 대해 한 말씀 올립니다야생삼 중 우리씨종 품종별 특성..(모든 재배삼은제외)야생삼:     인삼밭에서 야생동물에 의해      산에서 자연발아한 삼과        인삼씨를 사람이 산에 뿌려        스스로 발아해서 생존하는 삼 중    사람이 관리안한삼특성:인삼 재배지역이나 고도가 낮은산     대게 낮은지역 환경이 괜찮은 곳은 3~4년 정도면 2구부터4구까지 싹대를 올립니다.. 대게 정상적으로 자라면 3구부터 뇌두 한개가 몸통에 붙습니다..(살이쪘을경우)   ​​(1대삼중)인삼의 특성을 못버려 웃자라다보면 대를거친 좋은 씨종과 틀리게  뇌두가 오밀조밀 올라오지 못하고 몸통밖으로 뇌두가 돌출되면서 붙기시작합니다.. ​성장하면서 살이 찌는 관계로 굵은뇌두가 눌러붙습니다..환경의 영향으로  크지못하는 1대삼들도 있습니다.  ​이런삼들은 나이만큼 뇌두가 가늘게 형성되며 뿌리또한 상태가 그다지 좋치 못하고 자연 도퇴되면서 성장하다 생을 마감합니다(예외도 있다는걸 말씀드립니다..)​  위 모든 이미지의 저작권은 전통심마니를 사랑하는 모임(심사모)에 있으며위 글은 윤민호 원장님이 직접 서술한것을 인용하였습니다.출처- 전통심마니를 사랑하는 사람  윤민호  

야생산삼,산양산삼,산삼 전통심마니가 산행시,산삼채심시 지켜야할 예의와 규…
관리자2019-03-08조회 : 3866
 구광자리구광자리란 산삼을 채심했던 곳을 구광자리라 합니다.생자리는 산삼이 날 만한 곳 이지만 본인이 한번도 가보지 않았던 자리입니다. 그러면 구광자리에 대해 한말씀 올립니다.어인마니나 구광자리 인솔자와 같이 산행하여 삼을 돋우게 되면 다음에 그 산을 들어가실때는 구광자리 주인분한테 산에 들어간다는 얘기라도 하고 들어가는게 순서입니다. 그저 욕심에 혼자 몰래 들어갔다 알게되면 얼굴을 붉히게 됩니다.다시는 구광자리 공개를 안할테니까요. 물론 산행시 언제고 들어와도 된다고 한다면 상관은 없습니다. 다만 제 3자를 데리고 들어오면 안되겠습니다.이점만 유의하시면 늘 웃으며 산행하실 수 있습니다. *우리 회원님들께서도 이점 유의하시어 산행시 서로 얼굴 붉히지 않게 깔끔하게 정하고 산행하시기 바랍니다.. 좋은심 돋우십시요! - 전통심마니를 사랑하는 사람 윤민호 올림 위 모든 이미지의 저작권은 전통심마니를 사랑하는 모임(심사모)에 있으며위 글은 윤민호 원장님이 직접 서술한것을 인용하였습니다.출처- 전통심마니를 사랑하는 사람  윤민호    

산양산삼,야생산삼,산삼 전통심마니가 산삼채심,산행시 지켜야 할 예의와 규…
관리자2019-03-08조회 : 3778
 독메=채심산행시 심을 본 심마니가 모두 가져갑니다.다만 가치가 있는 삼일경우 원앙메와 마찬가지로 3분의1은 어인마니나 구광자리 인솔자에게 드리고 나머진 심을 본 심마니가 독차지 합니다. 독메로 정하고 산에 들어가서 심봤다 외치게 되면 대게 심을 본 심마니에게 모이게 됩니다. 여기서 꼭 알아야할 사항이 심 본 자리에서 앉아있고 심 본 심마니가 주변을 살펴본 후 이제 수색해도 좋다고하면 또 수색에 들어가 심을 채심하면 그 심마니 몫 입니다. 이것 하나만 지키면 됩니다.심을본 자리에 모여서 예의를 표하고 심을 채심하는 동안엔 같이있다가채심후 주변을 살피는게 예의 입니다. 아니면 심을 본 심마니가 주위를 살피고 나머지 심을 발견한후 심봤다 외치면 됩니다. 요즘은 심봤다 외치지 않고 무전이나 마대로 신호를 합니다.대게 독메로 할때만 심봤다를 외칩니다.(수색하는 동안 나머진 그 자리에 있으라고..) 채심하는 동안 주위를 돌면서 심을 찾거나 채심해서는 안되는 행동입니다.심에대한 욕심에 어긋난 행동을 한다면 그 사람과 영원히 결별하는 사례가 많습니다.​​위 모든 이미지의 저작권은 전통심마니를 사랑하는 모임(심사모)에 있으며위 글은 윤민호 원장님이 직접 서술한것을 인용하였습니다.출처- 전통심마니를 사랑하는 사람  윤민호 ​

산양산삼,야생산삼,산삼 전통심마니가 산삼채심,산행시 지켜야 할 예의와 규…
관리자2019-03-08조회 : 3599
전통심마니의 예의와 규칙 산우들과 산행시 많이 겪었을 문제를 거론하겠습니다. 전통심마니가 지켜야 할 예의와 규칙에 대해 한번 알아봅시다.  원앙메=채심산행시 가치가있는 삼을 채심하게되면 같이 고생했던 심마니들끼리 공정하게 분배합니다.다만 3분의1은 어인마니나 구광자리 인솔자에게 드리고 나머진 공동분배합니다. 하나 더 말씀드리면 가치가 별로 없는 삼들은 어인마니가 나눠주든가가족중 편찮은 사람이 있는 심마니에게 주든가 아니면 삼을 채심한 사람에게 가져가게 합니다. 참고) 지금현실은 이런 규칙이 별로없습니다.정해진 규칙이 없으니 서로 싸울 수 밖에요.전통심마니들은 이렇게 말합니다. 삼에 욕심이 붙으면 삼이 썩을때까지 속썩인다고.채심산행을 오래하신 분들은 이런 일을 겪었을거라 생각 합니다. 예)이런 일도 있습니다.3분의1을 내놓기 싫어 뇌두를 슬쩍보고 좋은 삼일 경우 숨겨놓고 혼자 들어와 채심해 간다거나 배낭에 꼭꼭 숨겨 내놓지 않습니다. 지금은 대게 원앙메로 정하고 입산하면 어인마니나 구광자리 인솔자 상관없이 똑같이 분배합니다. 제 경우엔 장박산행일 경우는 원앙메로 하고 당일치기 산행은 독매를 합니다.   위 모든 이미지의 저작권은 전통심마니를 사랑하는 모임(심사모)에 있으며위 글은 윤민호 원장님이 직접 서술한것을 인용하였습니다.출처- 전통심마니를 사랑하는 사람  윤민호  

산양산삼,야생산삼,산삼 지종산삼에 대해 알아봅시다
관리자2019-03-08조회 : 3639
안녕하세요.오늘은 한국의 지종산삼에 대해 알아봅시다 윤민호 원장님께서 기술하신 글을 보며 한번 배워봅시다  우리산삼들은 외국삼들에 비해 여러가지 차이가 있다고 합니다!!색상. 뇌두형성모습. 미의 간결함. 몸통에서 미가 나가는 모습.턱수. 횡취. 형태. 등등 현저히 차이를 보인다고 해요. 그래서 외국삼과 유심히 비교하시고 관찰하시면 좋을거 같습니다.  (참고 : 한 뿌리만 놓고 우리삼과 분간이 안가는 외국삼들도 있습니다..우리삼과 모든게 똑같은 외국삼 한 뿌리를 놓고 감정할때는 우리삼으로 감정을 해야합니다.. 아니면 감정불가 라든지요.. 왜냐하면 우리삼과 모든게 똑같은데 어떻게 외국삼이라 하겠습니까? 우리삼과 똑같은 삼을 감정의뢰 하는 사람이 나쁜 사람이겠죠!! 대게 어느정도 차이가 납니다..거의 비슷한 외국삼은 그다지 많지 않습니다..)  위 사진들을 보면 나이가 든 좋은삼인건 분명합니다..다만 산삼중에 산삼 "진"이라 말할수 없는 얼치기삼도 있습니다..나이가 들었다하여 모두 양질의 산삼 "진"이라 할수 없습니다..   위 모든 이미지의 저작권은 전통심마니를 사랑하는 모임(심사모)에 있으며위 글은 윤민호 원장님이 직접 서술한것을 인용하였습니다.출처- 전통심마니를 사랑하는 사람  윤민호    

산양산삼,야생산삼,산삼 산삼의 품종에 대해 정리해보는 시간 세번째입니다~
관리자2019-03-08조회 : 280
산삼의 품종에 대해 알아보는 세번째 시간입니다.  -본 이미지의 저자권은 [전통심마니를 사랑하는 모임(심사모)에 있습니다.​    품종에 예를들면*어린인삼묘를 산에 이식하거나 인삼씨를 개갑하여 산에서 재배한삼은 자연인삼이나 야생인삼 또는 재배삼이라 맞습니다. *인삼씨를 받아다 자라기 좋은곳에 뿌려 관리안하고 자연적으로 생존할수있게 방치한 삼들은 야생삼이라 말해야 옳을겁니다..사람이 뿌려 주었으나 자기스스로 싹을 틔우고 생존경쟁에서  살아남는게 쉬운일은 아니죠!!여기서 알아두실께 인삼씨를 새들이먹고 산에 배설하여 난것과 사람이 인삼씨를 산에 뿌려서 난것과 차이가 별로 없다는 겁니다..사람이 인삼씨를 만졌다고 하여 씨가 화학적 반응으로 변하는 것은 아니니까요!!장사꾼들의 술수입니다..   *장뇌산삼이란 : 산삼의 뇌두가 길다하여 모양때문에 그렇게 부르는것입니다.  지금은 왜곡되어 산에서 재배한 삼을 가지고 그렇게 말하는것입니다..이식을 하고 거름도 주고 복토하여 뇌두를 뽑고 관리한다면 재배삼으로 분류해야 합니다. 관리한 삼들은 대게가 그 흔적을 남기기 마련입니다..물론 기술이 좋아 흔적을 남기지 않는 삼도 있습니다..신이아닌 이상 ..그래서 감정이란 함부러 말해선 안됀다고 봅니다..증거위주의 감정을 해야 될것입니다..      위 모든 이미지의 저작권은 전통심마니를 사랑하는 모임(심사모)에 있으며위 글은 윤민호 원장님이 직접 서술한것을 인용하였습니다.출처- 전통심마니를 사랑하는 사람  윤민호   -문의전화는 1544-4897  (주) 진삼코리아 -위 모든 이미지의 저작권은 진삼코리아에 있습니다.-진삼코리아는 정품정삼만을 판매 및 유통하고 정품정삼이 아닐 경우 100배 보상을 해드립니다.-진삼코리아와 연관된 모든 글은 해당업체의 허락하에 쓴 글 입니다.  

산양산삼,야생산삼,산양삼 정품산양산삼 산삼의 품종을 정리해보는 두번째시간…
관리자2019-03-08조회 : 3698
산삼의 품종을 정리해보는 두번째 시간입니다. 산양산삼,산삼,재배삼 에 대해 이야기를 나눠주셨습니다 한번잘 읽어보시길바랍니다.   -본 이미지의 저자권은 [전통심마니를 사랑하는 모임(심사모)에 있습니다. 지금부터 문제입니다.. 천종의 씨앗을 새들이 먹고 똥을싸 자연발아 하면 천종~ 천종의 씨앗을 사람이 산에 뿌려 아무런 관리안하고 자연발아 돼서 살아가면 그것도 천종입니다...씨를 사람이 뿌리나 새들이 뿌리나 씨가 갑자기 변화되는 것은 아닙니다. 다만 씨앗을 사람이 뿌려 관리하고 키우면 재배삼이라 해야됩니다.. 심마니가 산에 씨를 뿌려 자연발아돼 관리안하고 야생에서 스스로 자라면 강원도에선 씨장뇌라 하지만 중부이남지방에선 야생삼이라 합니다..​씨앗만 뿌리고 아무 관리안하는데 장뇌(재배)라는 말을 붙이면 안됍니다..​​인삼밭에서 새들이 씨를먹고 뒷산에 배설해서 스스로 자라는것과 사람이 인삼씨를 따서 산에 뿌려 스스로 자라는 것과 아무차이가 없다는 겁니다..​다만 동물이냐 사람이냐 차이죠!! 그러므로 야생삼이란 말이 맞습니다..산양산삼이란 예전부터 선조심마니 분들께서 사용하시던 명칭이었으나 ​일제시대 일본인이 인삼사라는 책에 산양산삼이란 명칭을 사용하면서 ​지금까지 산양산삼이란 명칭을 사용하고있습니다..산양산삼이란 예전엔 산삼씨를 채취하여 심마니 자신들만 아는곳에 뿌려서 키운삼을 말합니다..그렇지만 여기서 알아두실께 산삼씨라는 사실입니다. 산삼씨를 뿌려 자연그대로 자라게 놔두는것과 몇년에 한번씩 이식을 하는 심마니도 있었습니다.. ​이식을 하게 되면 삼의 나이에 비해 이식을 안한 삼보다 몸통이 실하게 자랍니다.예전엔 산삼씨를 심마니 자신만 아는곳에 뿌려 자연그대로 나두는게 고작이었으나 세월이 지나면서 재배하는 기술이 점차 발달함에 따라 이식과 뇌두를 길게 뽑기위해  ​복토를 해주고 거름을 주어 키우면서 나중에는 삼을 죽이지 않게 하기위해 농약을 뿌리는 경우도 생겨났습니다..모든게 빠른시일내에 돈으로 환산하기 위함이겠죠.!! 사실 예전에 좋은품종의 산삼씨를 뿌려 자연 그대로 성장했을겁니다.. ​그래서 예전엔 심마니가 산삼씨를 받아서 자기만 아는곳에 뿌려 관리했다하여 산양산삼이라 하였습니다..그래서 예전엔 산양산삼도 산삼대접을 받았습니다.. ​산양산삼을 일본인이 인삼사 라는 책에 명칭을 사용하는바람에 지금은 그 명칭을 사용하기 싫어 야생산삼(야생삼)이라 합니다.. 하지만 지금은 인삼씨를 받아다 산에 직파하고 관리한 삼을 산양산삼 또는장뇌산삼 이라 하고 있습니다..말두 안되는 소리죠!!산삼씨와 인삼씨가 분명히 차이가 있는데 말입니다..어떠한 경우든지 사람이 관리한 삼은 산삼이란 말을 함부러 쓰느게 아니라는걸 밝혀둡니다..​물론 산삼씨는 거의없기 때문에 인삼씨나 산에서 재배한 장뇌삼(재배삼)씨를 뿌려 관리하지않고 스스로 살아가게 나두다면 이해가 가는 문제이긴하나 인삼묘를 산에 이식해서 재배하는 삼들은 ​산양산삼이라 부르면 안될것입니다..위 모든 이미지의 저작권은 전통심마니를 사랑하는 모임(심사모)에 있으며위 글은 윤민호 원장님이 직접 서술한것을 인용하였습니다.출처- 전통심마니를 사랑하는 사람  윤민호   -위 모든 이미지의 저작권은 진삼코리아에 있습니다.-진삼코리아는 정품정삼만을 판매 및 유통하고 정품정삼이 아닐 경우 100배 보상을 해드립니다.-진삼코리아와 연관된 모든 글은 해당업체의 허락하에 쓴 글 입니다. 

산양산삼,야생삼.산양삼, 오늘은 산삼의 품종에 대해 정리해보도록 하겠습니…
관리자2019-03-08조회 : 3196
 오늘은 산삼의 품종을 정리한것을  공부해 봅시다.장사꾼들에 의해 삼의 명칭이 여러갈래로 나뉘어 진거 같습니다.각 협회마다 명칭이 각각 다릅니다.  -본 이미지의 저자권은 [전통심마니를 사랑하는 모임(심사모)에 있습니다.  천종(순수종).지종(야생삼).인종(재배삼) 세 분류 간단하게 말씀드리자면 천종(순수종): 우리가 알고 있듯이 하늘이 내려준 산삼 입니다.                (천연산삼)지종(야생삼): 통틀어 재배(인삼.장뇌)삼 밭에서 새들이나 야생동물에 의해                산에서 자연발아한 후 3대 이상을 거쳐야만 지종이란 명칭이 붙습니다.지종산삼: 3대이상을 거처 25년 이상된 삼을 말함..  얼치기 :25년 미만의 삼.(산삼이라 칭하기는 아직 나이가 어리고 그렇다고                                  너무 어리지도 않아 어중간하다하여 얼치기라 함) 어린삼: 15년 미만의 삼을 말함.. 인종(재배삼): 사람이 인위적으로 씨나 묘를심어 관리하고 농약주고 거름을주어 키운삼..                    (밭장뇌.막장뇌.묘장뇌.인삼'장뇌삼.산양삼)등 장뇌란 삼의 형태를 말함(뇌두가 길다)     기본적인 산삼의 품종에 대해 한번 살펴 보았습니다.  잘읽어보시고 알아두시면 좋을 거 같습니다.  위 모든 이미지의 저작권은 전통심마니를 사랑하는 모임(심사모)에 있으며위 글은 윤민호 원장님이 직접 서술한것을 인용하였습니다.출처- 전통심마니를 사랑하는 사람  윤민호   -위 모든 이미지의 저작권은 진삼코리아에 있습니다.-진삼코리아는 정품정삼만을 판매 및 유통하고 정품정삼이 아닐 경우 100배 보상을 해드립니다.-진삼코리아와 연관된 모든 글은 해당업체의 허락하에 쓴 글 입니다. 

산양산삼,산양삼,야생삼 옥주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관리자2019-03-08조회 : 2804
 옥주에 대해 모든 심마니들이 제 각각 견해가 다릅니다.왜냐하면 산삼의 성장과정과 품종에 대해 어느정도 세밀히 알면 모든 견해가 한곳에 모일것이다.옥주란= 매년 산삼이 자라면서 지근(미)이 자라기 시작하는 부분을 보면 흡수근(세근)도 같이 나온다 늦 가을에 흡수근이 떨어지면서 또는 미의 정리에 의해 지근에는 반지모양의 미세한 테와 지금 옆에는 흡수근이 떨어진 돌기가 생긴다.이것이 일치해야 옥주라 한다.그래서 옛 심마니들은 삼의 나이를 추정할때 옥주의 수도 세밀히 관찰한다.그렇지만 옥주로 나이를 추정한다는 것은 무리이다.왜냐하면 한경에 의해 미가 물러지기도 하고 휴면으로 인해 절단된느 경우도 생기고 또한 품종에 의해 오래 살지 못하는 삼들은 미정리(세근)가 일찍 이루어지기 때문에 옥주로 삼의 나이를 판단한다는 것은 무리가 있습니다. 본 이미지의 저작권은[전통심마니를 사랑하는 모임(심사모)에 있습니다.​​(우수한 품종)*주의***미에 구슬처럼 둥글둥글한 모양은 옥주가 아니라 혼선충이라는 뿌리혹 박테리아 입니다.지금 옥주를 말하는것은 야생삼이나 사람이 재배한 삼들을 가지고 말하는것이 아닙니다.산삼을 말하는것입니다.**미의 정리와 옥주의 연관성***-여기서 말하는 미정리란 일반적으로 알아듣기 쉽게하기 위함이며 정확히 말하면 미정리란 말은 아무 삼에나 붙이면 안되는 명칭입니다.  미정리는 좋은 품종이 오래 살아가면서 나타내는 현상 중 하나로 산삼에만 붙는 명칭이고 그외 삼에는 미의 도퇴로 부릅니다.모든 삼들은 성장기를 지나서 수령이 오래될수록 미를 점점 정리해 갑니다. 많은 잔미가 필요없는 거겠죠!!그래서 오래살 품종들은 미정리를 늦게하는 경우도 있습니다.미의 정리는 품종마다 다릅니다. 본 이미지의 저작권은[전통심마니를 사랑하는 모임(심사모)에 있습니다.​(뿌리혹 박테리아가 붙은 삼(혹선충))재배삼(인종)의 경우는 수명이 다할때쯤 서서히 미의 도퇴가 이루어 집니다.자기가 일찍 죽을걸 알고 빠른시일내에 종족번신을 하고 늙어서 힘이없어 죽을때 더 이상 잔미를 못내보내면서 서서히 생을 마감합니다.재배삼들도 산삼과 마찬가지로 미에 오톨도톨한 돌기가 많습니다. 그걸 옥주로 봐야할까요?그건 거의 다 살았기때문에 미가 다 떨어져 나간 흔적입니다.1.2대 야생삼들도 15년 전후로 해서 서서히 미 도퇴를 하는걸 보실겁니다.그건 생을 마감할때 오는 현상입니다. 그걸 옥주라 말하면 안되겠습니다.  본 이미지의 저작권은[전통심마니를 사랑하는 모임(심사모)에 있습니다.​​ (시중에서 10년 정도라 말하는 장뇌(재배)삼)인삼밭에서 산으로 바로 올라간 1대삼들은 대게가 15년 전후로 죽어버립니다.그중에는 20년을 넘게 사는 삼도 있습니다.1대삼들중 20년 가까이 살아온 삼들은 미가 도퇴 되어서 옥주가 다닥다닥 붙어 있지요.이걸 옥주라 말해야 할까요? 수명이 다 되었기에 미가 도퇴되어 생기는 흔적입니다.왜 1.2대 야생삼들은 옥주란 명칭을 얻지 못할까요?왜냐하면 아직 인삼처럼 빨리크려는 습성이 있기때문입니다.뿌리(미)들이 단번에 쭉쭉 커버리는 동안 옆에 흡수근들이 많이 나와 양분을 흡족하게 빨아들이고 가을에 많은 흡수근들이 떨어집니다.  좋은 품종의 산삼과 비교하시면 바로 이해 하실 것입니다.대를 거친 좋은 품종은 절대로 빨리 크지 않고 오래살기 위하여 필요한 양분만 흡수하면서 살아갑니다.그러기 때문에 일녕에 미도 얼마자라지 않고 흡수근도 많이 내보내지 않는거겠죠.대를 많이 거친 오래살 좋은 품종은 25~30년이 지나도 미정리와 옥주가 또렸히 나타나지 않는 경우도 있습니다.그래서 옛 심마니 분들이 옥주 숫자를 세었을 것입니다. 세월의 흔적을요.분명 옥주는 미의 정리와 수령과도 연관이 있습니다.좋은 품종에 나타나는 미정리가 아니면 대부분 미의 도퇴라 말 해야 합니다.미가 도퇴 된 흔적을 전부 옥주라 말하면 안될것입니다.삼의 품종을 보고 잘 판단해야 할것입니다.본 이미지의 저작권은[전통심마니를 사랑하는 모임(심사모)에 있습니다.​​ (1대 야생삼 중 뿌리가 도퇴되고 잦은 휴면으로 가까스로 삼구를 내보내 생을 다하여 가는 삼의 모습)글: 윤민호 위 모든 이미지의 저작권은 전통심마니를 사랑하는 모임(심사모)에 있으며위 글은 윤민호 원장님이 직접 서술한것을 인용하였습니다.출처- 전통심마니를 사랑하는 사람  윤민호 -문의전화는 1544-4897  (주) 진삼코리아 -진삼코리아는 정품정삼만을 판매 및 유통하고 정품정삼이 아닐 경우 100배 보상을 해드립니다.-진삼코리아와 연관된 모든 글은 해당업체의 허락하에 쓴 글 입니다.

진삼코리아 산양산삼이야기 금일은 횡취(가락지)에 대하여 알아보겠습니다.
관리자2019-03-08조회 : 3652
 ***횡취(가락지)에 대하여*** 횡취(가락지)란 삼의 몸통을 가로지르는 미세한 선을 말한다. 횡취는 삼의 수령과도 연관이 있지만 크게다루질 않는다.왜냐하면 지역마다 횡취가 생성되는게 틀리기 때문이다. 예를들면 따뜻한 지방에 삼들은 나이를 먹어도 횡취가 하나도 없는 경우가 있고추운지방 일수록 횡취가 많기 때문에 횡취를 가지고 심령을 논한다는건 무리가 있다고 본다...   (잦은 뇌두갈이로 삼이 고생을해 몸통에 주름이 많은모습) 그럼 여기서 횡취를 자세히 논하여 보자..삼은 잠을 자거나 고생을하거나 다치거나 할때 몸통에 심하게 주름이 잡힌다.이걸 가지고 횡취라 하는 사람들도 있다.. 삼이 몸상태가 않좋을때 나타나는주름은 횡취가 아니라 양분을 섭취못하거나 수분 부족으로 삼이 겉늙을때몸통에 나타나는 쭈글쭈글한 주름이다..장뇌(재배삼)삼들은 대체로 이식을 반복하기때문에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려고삼이 고생을 많이하기때문에 주름이 두껍고 거칠고 쭈글쭈글한 삼들이 대부분이다..   (장뇌재배삼들을 잘 관찰하면 주름이 거칠고 많다) 건강하고 좋은삼은 절대로 주름이 거칠게 나타나지 않는다..아주 섬세하고 가늘고 몸통위쪽 부터 내려온다..추운지방 심마니들은 심령을 말할때 뇌두와 횡취를 세어본다고 한다.하지만 횡취의 숫자는 그냥 참고 사항일뿐 수령과는 너무 연관지으면 안됀다고본다..추운지방 심마니들이 횡취를 세는 까닭은 횡취가 일년에 하나씩 늘어난다고 믿기 때문이다.따뜻한 지방과는 달리 추운겨울마다 움추려들면서 횡취가 하나씩 늘어난다고 생각하기때문이다. 어느정도 근거있는 말이다..허나 밑에글을 읽어보면 어느정도 근거는 있으나 횡취로 나이를 판단하는건 무리가 있다..   (삼이 나이를 먹었으나 횡취가 거의 없는삼..) 같은 고지대라 할지라도 같은 연령의삼을 비교해보면 해발 500M 이하의 삼들과 600M이상에삼들의 횡취수는 제각각이다. 이건 어떻게 말할것인가!!.. 기온차에서 오는 특성이라 해야지옳을것이라 생각한다..강원도 고지대 같은 곳에서자란 삼의 몸통이 땅속에 깊이 묻힌삼과 부엽토에 얕게묻힌 삼과 횡취가 많고 적음의 차이가 있다는걸 알아두자.. 강원도 삼들이 횡취가 확실하게 나타나는 반면에 중부이남 지방 삼들은 횡취가 없거나 아주가늘게 나타난다. 그리고 정말 건강하고 고생않한 좋은 삼들을 보면 몸통위쪽부터 아주섬세하고 밑으로 내려온다. 우리나라삼들은 대게가 횡취가 밑으로 내려오면서 횡취간격도 넓어지면서 횡취도 서서히 풀려나간다.. 밑으로 내려 오면서 횡취가 풀리기 때문에 횡취로 나이를 본다는 것은 타당치 않다.북방계통에 삼들을 횡취가 거칠고 풀리지 않을뿐더러 뿌리끝까지 나있는삼도 많다..   (중국 장뇌(재배)삼을보면 뿌리끝까지 주름이 나있는 삼도 있다) 횡취를 관찰할때는 고생해서 나타나는 주름인지 아닌지를 먼저 판단해야 할 것이다..분명한 것은 어린삼에는 보편적으로 횡취가 잘 나타나지 않는 반면 어느정도 나이가 든 삼들은횡취가 나타난다.. 세월의 흔적이라고 볼수있다 사람도 나이가 들면서 주름이 나타나듯이 삼들도 그런것 같다.. 그래서 횡취는 삼을 감정하는데 있어서 참고사항이지 수령과 나무 연관지으면 안될것이다..할말은 많지만 다음으로 미루고 힝취는 여기서 마무리 짖자...

산양산삼 및 삼의 종류에대해 알아보겠습니다
관리자2019-03-08조회 : 3620
 ■ 일반적인 삼의 분류 천연산삼(천종)  - 산삼의 원종야생삼(지종)     - 재배삼이 자연상태에 발아해 대를 거쳐 성장한 삼재배삼(인종)     - 사람이 관리하여 재배한 모든 삼      ■ 전통 심마니들의 삼의 분류  (인삼(가삼)을 대량으로 재배하기 전,후의분류) ▶ 대량으로 재배하기 전(前)인삼  - 산에서 나온느 모든 삼의 총칭장뇌  - 심마니들이 자기만의 방식으로 재배한 삼(산삼의 수요가 많아지기 시작할 무렵 돈에 눈이 먼 심마니가 쉽게 돈을 벌 욕심에 인삼(산삼)의 수령측정이 뇌두의 숫자와 길이에 있다는 걸 악용해 숫자는 빼고 길이 만 인위적으로 길게 하여 인삼(산삼)으로 보이게끔 만든 뇌두가 긴 삼.) 얼치기 - 인삼으로 인정 받지는 못하고 나이는 어리고 어중간하다 하여 붙은 명칭   ▶ 대량으로 재배한 후(後)산삼  - 산에서 자생한 삼얼치기 - 장뇌 포함 수령이 어린삼인삼(가삼) - 사람이 관리하여 재배한 삼  ■ 삼의 종류별 세부 설명  천연산삼(천종)옛날 우리 전통 심마니들 조차도 알지 못하는 시기부터 지금까지 자연 그대로 대를 이어온 삼.1년에 채심되는 천종은 30~40뿌리 정도임.   야생삼(지종)1대,2대삼(야생삼): 재배삼의 씨앗이 산으로 올라가 자연스럽게 발아하여 성장한 삼.※ 특징: 재배삼의 형태와 습성을 벗지못한 삼. 천종과 비교하면 싹대, 몸통, 가지수, 잎새, 잔뿌리가 엄청크고 많다.=>20년 전후로 퇴화함.  3대삼 이상(지종): 재배삼의 형태와 습성이 어느정도 없어지고 대를 거듭할수록 그 자연환경에 적응하여 천종의 형태와 습성을 닮아가는 삼.  재배삼(인종)사람이 관리하여 재배한 모든 삼    위 모든 이미지의 저작권은 전통심마니를 사랑하는 모임(심사모)에 있으며  위 글은 윤민호 원장님이 직접 서술한것을 인용하였습니다.

산양산삼,산양삼,야생삼,산삼 그리고 인삼의 뇌두에 관하여 알아보자. 산…
관리자2019-03-08조회 : 2995
뇌두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자.뇌두란 해마다 싹을 내보내고 지면서 생기는 흔적을 말한다.다른 명칭으로는 경흔,노두 라고도 한다.★ 그럼 각 삼의 뇌두에 대해서 알아보자.* 인삼의 뇌두: 인삼은 2~3년생 뇌두는 그리 발달하지않는다 하지만 4년째 부터는 급격히틀려진다. 4년 부터는 성장이 빠른속도로 진행되면서 뇌두가 굵어지고 또한 몸통이 살이찌면서 뇌두가 몸통으로 눌리기시작한다. 대게 5~6년근 인삼의 뇌두를 보면 큼지막한 뇌두가 2~3개 눌려있는걸 알수있다.  늦가을 출하한 인삼을 보면 옥비녀가 2~3개있는것도 많다.​예전 인삼은 싹대를 한개정도 내보냈다고한다. 지금은 재배방법에 의해 보통 5~6년근 인삼은 2~3개의 싹을 내보내고 있다고 한다.-본이미지의 저작권은 [전통심마니를 사랑하는모임]에 있습니다. (늦 가을 출하된 인삼의 뇌두. 옥비녀2개이상) ★장뇌(재배)삼의 뇌두: 산에서 재배한 삼들의 뇌두를 보면 인삼과 달리 뇌두가 잘 발달되는걸 알수있다. 인삼과 달리 야생에서 재배한 삼들은 뇌두가 인삼처럼 크고 눌려있진 않으나 뇌두가 굵고 대나무처럼 죽절져 있는 형태가 많다. 일부러 나이가 들어보이게 하기위해 복토를 해줘 뇌두마디사이를 늘리는 경우도 있다. 인삼은 농약과 비룔르 줘서 빠른시일내에 키우므로 몸통도 비대하고 뇌두역시 크지만 야생세서는 자연적으로 키우므로 몸통도 약하고 뇌두도 그리 굵어지질 않는다.뇌두가굵고 크다는것은 싹대가 그만큼 굵고 크기때문이다.-본이미지의 저작원은[전통심마니를 사랑하는 모임(심사모)에 있습니다.(장뇌(재배)삼의 뇌두**이쯤에서 알아야 할것이 뇌두의 형태는 그삼이 지니고 있는습성과품종,수명과도 밀접한 관계가 있다는걸 알아두자. 왜냐하면 삼이 크는 상황에따라 뇌두의 형태가 틀려지기 때문이다. 몸통이 빨리크면클수록 수명이 그만큼 짧고 뇌두역시 몸통크기에 따라 뇌두가 굵고 가늘고의 차이가 있다.정말 좋은품종의 삼들은 오래살기위해 아주 천천히 자라기 때문에 몸통도 외소하지만 뇌두역시 가늘다. 최대한 오래살기위해 자기가 살수있는 영양분만 조끔씩 흡수하면서 살아가기 때문에 굳이 싹대를 크게내보내고 열매를 많이 달지 않는다.싹대가 크고 열매를 많이 단다는것은 자기가 살이찌고 비대해져 얼마 못살것을 알기때문에 종족본능에 의해 삼 자체적으로 이루어지는 것이다.이러하기에 뇌두의 형태에 따라 삼의 품종을 어느정도 판단할 수 있으리라 본다.★ 야생삼1대삼의 뇌두:인삼밭이나 장뇌(재배)삼 밭에서 새들에의해 씨가 산으로 옮겨진 1대 삼들중 뇌두역시 인삼뇌두하고 비슷하다. 하지만 야생에서 스스로 발아되 살아가기 때문에 처음 몇년간은 영양분을 밭에서 처럼 섭취하지 못하기때문에 비대해지지 않지만, 차츰차츰 야생에 적응해 비대해지기 시작하면서 인삼의 습성을 빼 닮는다.다 그런건 아니지만 10년정도만 되도 5구6구를 내보내면서 뇌두역시 굵어지고 눌러붙고 몸통도 비대해지고 잔뿌리도 많은걸 볼수있다.1대삼들은 대개 15년 전후로 생을 마감한다.-본이미지의저작원은 [전통심마니를 사랑하는 모임(심사모)에 있습니다.(1대삼의 뇌두)★ 야생2대삼의 뇌두:1대삼보다 뇌두가 잘 형성되어 간다.1대삼과는 달리 조금씩 야생에 적응하며 살아가지만 아직 인삼의 습성을 완전히 버리지 못해 2대삼 역시 뇌두가 굵고 몸통도 실하다.다만 2대삼들은 1대삼보다 오래산다. 삼의 형태도 1대삼처럼 그리 지저분하지 않다는걸 볼 수 있으면 뇌두또한 잘 형성된다.뇌두를 뽑아올리지 못하고 몸통위에 눌러앉으며 형성된다.-본이미지의 저작권은 [전통심마니를 사랑하는 모임(심사모)]에 있습니다.(2대삼의 뇌두)★ 야생 3대삼 이상의 뇌두:산삼을 사람의 손으로 재배하면서 많이 변화 되었지만 다시 산으로 올라가 대를 거치면서 이제는 인삼의 습성이 사라지고 서서히 산삼을 닮아간다.인삼의 습성을 버리고 야생에 완전히 적응했기때문에 대장정의 길을 가기위해 알맞게 영양분을 흡수하고 알맞은 씨앗을 내보내며 평온하게 살아간다.잔뿌리도 많이 내보내지 않으므로 자태또한 1~2대삼들과 틀려진다.뇌두가 굵었다 가늘다 하는 삼들은 수명을 다해가는 삼들이다.뇌두가 정상적으로 형성되다가 점점 가늘어지는 경우는 대부분 세를 다하여 도퇴되면서 생을 마감하려는 삼이다.오래 살수 있는 좋은 품종은 뇌두가 가늘고 오밀조밀하며 그다지 뇌두의 형태가 변하질 않는다.대게 3대이상의 삼부터는 뇌두가 몸통에 붙지 않고 뇌두를 뽑아 올린다.사과꼭지 형식의 뇌두라고 생각하면 될것이다.3대이상의 삼에도 생육환경에 따라 뇌두가 조금 굵을수도 있으나대부분 대를 거듭할수록 가늘게 형성된다. 몸통이 더디게 크기때문이다. -본이미지의 저작권은 [전통심마니를 사랑하는모임(심사모)]에 있습니다.(3대이상 삼의 뇌두)※턱수의 발달에 의한 뇌두의 변화:턱수가 발달하여 원몸통 역활을 하는 삼을보면 턱수가 발달하는 기점으로 뇌두가 굵어지는것을 볼수있다(양각연절삼)턱수가 발달하는 기점 밑에 뇌두는 가늘고 고르게 무마되는것을 불수있다. 턱수가 발달하면서 원래 몸통이 세가 다하여 차츰차츰 도퇴되어 원래몸통을 떨쳐버린다(썩는다). 대게 몸통의 수명은 학계에선 30~35년으로 본다 다만 턱수가 발달해서 몸통으로 살아가는 삼에만 적용되는거 같다.턱수가 일찍 발달해 몸통과 같이자라는 삼을 여기에 비유하면 안될것이다.-본이미지의 저작권 [전통심마니를 사랑하는 모임(심사모)에 있습니다.(턱수가 발달해 원몸통이 도퇴되어가는 우수품종)-본이미지의 저작권은[전통심마니를 사랑하는 모임(심사모)에 있습니다.(턱수가 발달하기 시작하는 우수품종의 뇌두)※뇌두뽑기:3대이상의 삼들에게만 나타나는 현상이다 15년 이후로 뇌두가 몸통에서 쭉 뽑아 올리는걸 말한다.1~2대 삼들은 그런 현상이 일어나지 않지만 간혹 2대삼들중에 뇌두를 뽑는 경우도 있다.뇌두를 뽑는다고 몸통속에 들어간 뇌두를 뽑아내는것은 아니고 그 위에서만 이루어진다.(사진참고)턱수가 발달하면서 원몸통과 서로 당기면서 뇌두가 늘어나는 경우도 있지만 그걸 가지고 뇌두를 뽑는다고는 할수없고, 그럴경우는 서로 당기는 힘네 의해 뇌두가 무마된다고 볼수있다.(서로 당기는 힘에 의해 끊어질수도 있음)-본이미지의 저작권은 [전통심마니를 사랑하는 모임(심사모)에 있습니다.(뇌두를 뽑은 3대이상의 삼들)산삼은 참으로 신기한 식물이다. 하늘이 내려준 영초임에 틀림없는거 같다.  (글:윤민호)

산삼이란 -전통심마니를 사랑하는모임 자료 산삼 이야기
관리자2019-03-08조회 : 3640
 산삼에 대한 정의를 전문가 분들이 정의해놓은 부분을 인용합니다.산삼에 대한 전문가분들이 기술한 내용이기에 확실한 신뢰가있는 내용입니다.산삼이란..(전통심마니를 사랑하는 모임_다음카페)※: 천종산삼품종이 천연산삼(천종)의 씨앗이고 수령은 25이상이 되어야 산삼이라 한다.-품종: 천연산삼(천종)-수령: 30년이상-본 이미지의저작권은 전통심마니를 사랑하는 모임에 있습니다. ※:지종산삼품종이 야생산삼(지종)중 3대 이상의 씨앗이고수령은 25이상이 되어야 지종산삼이라고 한다-품종: 야생3대삼(지종)-수령: 30년 이상​-본 이미지의 저작권은 한서심마니 홍영선 감정위원에 있습니다.​​※산삼의 각 부위별 명칭본 이미지의 저작권은 전통심마니를 사랑하는 모임에 있습니다.​​산삼과 인삼의 조상은 같은 삼이었다. 하지만 인삼을 재배한 세월이 600여년이 흐른 지금 산삼과 인삼은 모든 면에서 현저한 차이를 보이고 있다.​산에서 삼을 채심하는 심마니들은 삼의 어원이 무엇인지, 학명이 어떻게 되는지, 삼이 어떤 성분으로 구성되었는지 알 수가 없다.단지 심마니들은 채심한 삼들의 생김새와 자채, 그리고 맛과 향기, 심마니 자신이 산삼 응용 후 체험등으로 느끼며 구별하기 때문에 야생산삼(지종)중 3대를 지난 25년 수령의 삼도 천연산삼(천종)과 비슷한 효과가 있기에 산삼으로 추가해 주는 것이다. 산삼과 인삼은 하나의 조상에서 출발했지만 이젠 이 둘을 구별해서 말해야 한다.인삼(가삼)을 대량재배하기전인 장뇌삼은 오랜 세월이 흘렀다 하나 엄연히 수령만 맞으면 산삼으로 대접받아야 한다._전통심마니를 사랑하는 모임(윤민호)_인용합니다.

산양산삼,산양삼,야생삼,산삼을 드시는 방법 산삼 이야기
관리자2019-03-08조회 : 1988
 ※ 산삼 드시는 방법★ 탕으로 드시는 방법-산삼은 달여 탕으로 드시는 것을 기본으로 합니다.-산삼을 생수나 지하수로 씻어 1뿌리당 종이컵 2컵정도의 물을 부어 미불(82도)로 대략 12시간 이상 달여줍니다.(물 보충해줌)-달일때는 삼열매 맺기 전의 삼은 싹대,몸통,뇌두 전부를 넣어 다리시고 삼 열매가 맺어 빨강색으로 띄면 몸통, 뇌두를 먼저 달여 드시고 싹대는 잘라  나중에 차로 끊여 드시면 됩니다.-삼을 다리는 요기는 쇠그릇만 피해주시고 탕을 드시기 앞전의 식사는 반드시 소식을 하시고 식후 2시간 후에 드시면 됩니다.-아침 10시 전후로 드시길 권하며 사회활동이 많으신 분은 같은 방법으로 저녁식사 후에 드셔도 됩니다.★생으로 드시는 방법-차선의 방법입니다.-생으로 드실 경우 산삼의 몸통과 뇌두부분을 따로 분리하여 몸통부분을 먼저 드시고 하루정도 경과 후  뇌두부분을 드시면 됩니다.-생으로 드시기 거북하시면 자연산 꿀을 찍어 드셔도 됩니다.-준비과정과 드시는 과정은 달여 먹는 방법과 동일합니다.★산삼을 드신후의 현상-산삼을 생으로 드시면 속이 은근히 아린듯 쓰리고 달인 물을 드시면 꽉 찬듯 속이 따뜻해집니다.-위 같은 현상은 반 나절 정도 지속되며 서서히 힘이 풀립니다.-점차 기운이 떨어지고 힘도 빠지면서 서서히 졸음이 옵니다.-사회활동이나 운전을 하시는 분은 가급적 저녁에 드시길 권합니다.-위 사항은 산삼을 드시면 나타나는 전반적인 사항이고 다른 경우도있지만 대체적으로 산삼을 드시면 편안해 집니다.▶ 주의사항-임산부난 3세미만의 아이는 드시지 마세요.(아직 확신이 없습니다.)-녹두음식과 무 그리고 보약 드실때 피하라는 음식은 피해주세요.!-드시고 난 후 무리한 운동이나 무리한 음주는 피해 주세요.!-산삼,야생삼,장뇌삼 모두 드시는 방법은 동일합니다.-자료출처: 전통심마니를 사랑하는 모임(심사모) 윤민호 
공지사항
산삼의 감정에 대하여02.03
옥주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02.03
산양산삼,산양삼,야생삼,산삼의 종류02.03
산양산삼 드시는 방법02.03
입금계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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